2023년 2월 22일

 

[건축학과 학생들의 자발적 운영 포럼 ‘생각지대’가 주관한 첫 공모전, ‘Be my Qlient’ 시상식 열려] | 건축사신문


건축사신문은 포럼 '생각지대'가 주관한 첫 공모전 ‘Be my Qlient’의 시상식을 보도했습니다. 공모전은 실존하는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을 통해 설계를 진행하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주제는 은퇴한 음악가의 ‘죽음의 집’이었습니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명지대학교 진태우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을 강조한 독특한 설계 경험으로 주목받았습니다. 

2023년 3월 31일

[제1회 생각지대 공모전 ‘Be my Qlient’ 최종 공개심사 개최] | Brique


Brique는 건축학과 학생들이 주관한 제1회 공모전 ‘Be my Qlient’의 최종 공개심사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실제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을 통해 건축의 본질을 탐구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명지대학교 진태우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생각지대는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포럼으로, 이 공모전을 통해 설계 수업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2024년 6월 28일

 

[정림건축, ‘생각지대'와 함께 준공작 답사 ‘답;사이트' 참가자 모집, 6월 30일까지 신청] | 건축사신문

[정림건축, 건축과 학생들과 우수 건축물 현장 답사 나선다] | 대한경제


생각지대와 정림건축이 함께 주최하는 준공작 답사 프로그램 ‘답;사이트'의 참가자 모집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축학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7월에 첫 답사가 당산 ‘생각공장’에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실무를 간접 체험하고 선배 건축들과의 교류를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2024년 7월 22일 

 

[생각지대와 정림건축이 함께 하는 준공작 답사, 답;사이트 <당산 생각공장>] | J NEWS

[정림건축, 답사 프로그램 ‘제1회 답;사이트’ 성료… 미래 인재 육성 일익] | 국토일보


생각지대와 정림건축이 함께 진행한 준공작 답사 프로그램 ‘제1회 답;사이트’ 성료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축 관련 대학생 40명을 선정해 당산 ‘생각공장’에서 실무 경험과 설계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2024년 12월 10일

 

[정림건축, ‘생각지대'와 함께 준공작 답사 ‘답;사이트' 참가자 모집, 6월 30일까지 신청] | 건축사신문

[정림건축, 답사 프로그램 2차 ‘답;사이트’ 모집… 청년인재 육성 앞장선다] | 대한경제


생각지대와 정림건축이 함께 주최하는 준공작 답사 프로그램 ‘답;사이트'의 참가자 모집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축학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답사는 1월에 부산 북항마리나에서 진행됩니다. 참가자들은 실무를 간접 체험하고 선배 건축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2025년 1월 16일 


[【르포】 정림건축과 생각지대의 답;사이트 2기, 북항마리나 답사…“모두를 위한 해양 공원, 공간이 전하는 가치 배워] | 건축사신문

[【르포】 “선배 건축가와 현장으로”…정림건축, 건축학도들과 ‘북항마리나’ 답사] | 대한경제


생각지대와 정림건축이 함께 진행한 준공작 답사 프로그램 ‘제2회 답;사이트’ 성료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축 관련 대학생 40명을 선정해 부산 북항마리나에서 실무 경험과 설계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2025년 8월 28일 

 

[“4,400개의 파이프 오르간이 만든 소리의 숲” 부산콘서트홀서 설계자와 함께 공간 철학·설계 과정 체험] | 건축사신문

[전국학생건축포럼 생각지대 ‘답;사이트’ 총괄 디렉터 황동주&단장 권수하 “협업과 체험으로 건축적 시각 확장…열린 단체로 성장할 것”] | 건축사신문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에서 생각지대와 dmp건축이 함께 진행한 준공작 답사 프로그램 ‘제3회 답;사이트’ 성료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축 관련 대학생 30명을 선정해 부산콘서트홀에서 실무 경험과 설계 과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아울러 프로젝트를 이끈 황동주 총괄 디렉터와 권수하 단장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